
한·베 합작으로 영화·드라마를 만들고, 한국 정부 제작지원과 검증된 인력을 더해 리스크는 낮추고 완성도는 높입니다.
고퀄리티 제작 인프라 · 확보된 고급 제작 인력 · 영화진흥위원회(KOFIC) 등 정부 제작지원 활용.
현지 시장 · 로케이션 · 제작 환경, 그리고 Rainbow가 구축한 Gen Z 팬덤과 플랫폼.
한국과 베트남, 두 창업자가 손잡고 K-드라마·영화 제작을 시작합니다.
베트남에 한국형 K-컬처 플랫폼 Rainbow를 일군 창업자. 한국 제작 네트워크·자본·기획을 총괄합니다.
이번 공동 설립에 함께하는 파트너 영화제작사의 대표이자 디렉터. 호치민 연극영화대학 연출 수석 졸업, 단편 20여 편(누적 100만+ 뷰)과 웹드라마·장편을 연출한 베트남 대표 여성 감독.
기획부터 글로벌 유통까지 — 드라마·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를 한곳에서 운영합니다.
오리지널 IP·시나리오 개발, 트리트먼트, 한·베 공동기획.
한국·베트남 배우 캐스팅과 신인 발굴, 출연 매니지먼트.
현장 촬영, 로케이션 섭외, 제작 관리와 라인 프로듀싱.
편집·색보정·VFX·사운드 믹싱과 OST 제작까지.
OTT·방송·해외 세일즈를 통한 글로벌 유통.
PPL·브랜디드 콘텐츠와 2차 사업, IP 자산화.
아이디어 한 줄에서 글로벌 공개까지, 검증된 단계로 진행합니다.
소재 발굴, 시나리오, 제작 설계
캐스팅, 스태프 구성, 로케이션
현장 프로덕션과 제작 관리
편집·VFX·사운드·OST
OTT·방송·해외 세일즈
MoWo 채널 웹드라마에 Rainbow가 함께합니다 — 콘텐츠와 브랜드가 만나는 실제 제작 현장.





K-컬처 플랫폼을 직접 운영해 온 현장 경험이 콘텐츠 제작으로 이어집니다.
한국 제작 역량과 베트남 현지 인프라·인맥을 하나로 연결합니다.
Rainbow 매장·미디어·페스티벌이 만든 팬 베이스가 콘텐츠의 첫 관객이 됩니다.
K-컬처를 직접 기획·운영해 온 팀이 제작을 끝까지 책임집니다.
공동제작 · 투자 · IP 라이선스 · 캐스팅 · 배급 파트너십을 기다립니다.